[주제별 성경 24]

2.인간과 죄


  (나눔) 인간의 죄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죄는 무엇이며 인간은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 지 알아봅시다.


1)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만드셨나요?

  창세기 1:26-2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으며 죄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닮아 있습니다.


2) 하나님은 왜 사람을 지으셨나요?

  이사야 43:7 나의 이름을 부르는 나의 백성, 나에게 영광을 돌리라고 창조한 사람들, 내가 빚어 만든 사람들을 모두 오게 하여라' 하고 말하겠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3)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은 어떻습니까?

  시편 33:13-14 주님은 하늘에서 굽어보시며, 사람들을 낱낱이 살펴보신다.
계시는 그 곳에서 땅 위에 사는 사람을 지켜 보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사람들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4) 자연에서 하나님을 느낄 수 있습니까?

  로마서 1: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는 하나님의 신성이 드러납니다. 그로인해 인간은 자연을 숭배하는 잘못을 범했습니다.


5) 죄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에 못 미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며 죄를 안짓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6) 인간 스스로 하나님을 알 수 있나요?

  로마서 3:10-12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모두가 곁길로 빠져서, 쓸모가 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인간은 죄로 인해 하나님을 스스로의 힘으로 알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계시로 알 수 있습니다.


7) 인간에게 왜 죽음이 왔습니까?

  로마서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최초의 인류인 아담에게 사탄의 유혹으로 죄가 들어오고 죄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를 짓고 죽음이 왔습니다


8) 육체의 죄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갈라디아서 5:19-21 육체의 행실은 환히 드러난 것들입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분쟁과 분열과 파당과
질투와 술취함과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놀음과,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내가 전에도 여러분에게 경고하였지만,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음행과 우상숭배 등의 더러운 죄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9) 우리는 언제부터 죄인입니까?

  시편 51:5 실로, 나는 죄 중에 태어났고, 어머니의 태 속에 있을 때부터 죄인이었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


10) 인간의 죄악은 어떠합니까?

  로마서 3:13-16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다. 혀는 사람을 속인다.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 찼다.
발은 피를 흘리는 일에 빠르며,
그들이 가는 길에는 파멸과 비참함이 있다.

  *인간의 악한 죄로 인해 파멸과 고통이 따릅니다.


11) 인간의 타락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로마서 8:22-23 모든 피조물이 이제까지 함께 신음하며,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뿐만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곧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자연계도 고통을 받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12)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히브리서 9: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죽음 이후에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13) 죄에 속한 사람은 영적인 일을 분별할 수 있습니까?

  고린도전서 2:14 그러나 자연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에 속한 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이런 일들이 어리석은 일이며, 그는 이런 일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일들은 영적으로만 분별되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을 분멸할 수있는 영적인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14) 인간의 힘으로 죄악을 없앨 수 있습니까?

  예레미야 2:22 네가 잿물로 몸을 씻고, 비누로 아무리 몸을 닦아도, 너의 더러운 죄악은 여전히 내 앞에 남아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로마서 7:21-24 여기에서 나는 법칙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곧 나는 선을 행하려고 하는데, 그러한 나에게 악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에는 다른 법이 있어서 내 마음의 법과 맞서서 싸우며, 내 지체에 있는 죄의 법에 나를 포로로 만드는 것을 봅니다.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 주겠습니까?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죄를 안지을 수도 없고 죄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습니다.


  (나눔) 나의 죄를 얼마나 인식하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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