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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독 신구약 함께읽기 - [7월16일] 대상18-20,시104

역대상 18 장

1 이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2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3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 가에서 자기 권세를 펴고자 하매 다윗이 저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4 그 병거 일천 승과 기병 칠천과 보병 이만을 빼앗고 그 병거 일백 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 다메섹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6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취하였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바다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9 하맛 왕 도우가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파하였다 함을 듣고

 
   
10 그 아들 하도람을 보내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이왕에 도우로 더불어 여러 번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파하였음이라 하도람이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온지라

 
   
11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 등 여러 족속에게서 취하여 온 은금과 함께 하여 드리니라

 
   
12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 팔천을 쳐죽인지라

 
   
13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매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14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할새

 
   
1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 장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16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비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

 
   
17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셔 대신이 되니라

 
   

역대상 19 장

1 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죽고 그 아들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2 다윗이 가로되 하눈의 아비 나하스가 전에 내게 은혜를 베풀었으니 이제 내가 그 아들 하눈에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고 사자를 보내어 그 아비 죽은 것을 조상하게 하니라 다윗의 신복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러 하눈에게 나아가 조상하매

 
   
3 암몬 자손의 방백들이 하눈에게 고하되 왕은 다윗이 조문사를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그 신복이 왕에게 나아온 것이 이 땅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4 하눈이 이에 다윗의 신복들을 잡아 그 수염을 깎고 그 의복의 중동 볼기까지 자르고 돌려 보내매

 
   
5 혹이 다윗에게 가서 그 사람들의 당한 일을 고하니라 그 사람들이 심히 부끄러워하므로 다윗이 저희를 맞으러 보내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

 
   
6 암몬 자손이 자기가 다윗에게 밉게 한 줄 안지라 하눈이 암몬 자손으로 더불어 은 일천 달란트를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마아가와 소바에 보내어 병거와 마병을 삯 내되

 
   
7 곧 병거 삼만 이천 승과 마아가 왕과 그 백성을 삯 내었더니 저희가 와서 메드바 앞에 진치매 암몬 자손이 그 모든 성읍으로 좇아 모여와서 싸우려 한지라

 
   
8 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내었더니

 
   
9 암몬 자손은 나와서 성문 앞에 진치고 도우러 온 여러 왕은 따로 들에 있더라

 
   
10 요압이 앞 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 뺀 자 중에서 또 빼서 아람 사람을 대하여 진치고

 
   
11 그 남은 무리는 그 아우 아비새의 수하에 붙여 암몬 자손을 대하여 진치게 하고

 
   
12 가로되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너를 도우리라

 
   
13 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14 요압과 그 종자가 싸우려고 아람 사람 앞에 나아가니 저희가 그 앞에서 도망하고

 
   
15 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의 도망함을 보고 저희도 요압의 아우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으로 들어간지라 이에 요압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16 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사자를 보내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니 하닷에셀의 군대 장관 소박이 저희를 거느린지라

 
   
17 혹이 다윗에게 고하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아람 사람에게 이르러 저희를 향하여 진을 치니라 다윗이 아람 사람을 향하여 진을 치매 저희가 다윗으로 더불어 싸우더니

 
   
18 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칠천 승의 군사와 보병 사만을 죽이고 또 군대 장관 소박을 죽이매

 
   
19 하닷에셀의 신복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윗으로 더불어 화친하여 섬기고 이 후로는 아람 사람이 암몬 자손 돕기를 싫어하니라

 
   

역대상 20 장

1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훼파하고 가서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

 
   
2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면류관을 취하여 달아보니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그 면류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어오고

 
   
3 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을 하게 하니라 다윗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4 이 후에 블레셋 사람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죽이매 저희가 항복하였더라

 
   
5 다시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때에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이 사람의 창자루는 베틀채 같았더라

 
   
6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손과 매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넷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7 저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는 고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저를 죽이니라

 
   
8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

 
   

시편 104 장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7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여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8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0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13 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14 저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의 소용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식물이 나게 하시고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케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가 우택에 흡족함이여 곧 그의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이로다

 
   
17 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9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20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21 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23 사람은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4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25 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니이다

 
   
26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27 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식물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8 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30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31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기 행사로 인하여 즐거워하실지로다

 
   
32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33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묵상을 가상히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지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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